[마케팅 이야기]브랜드블로그 만들기

[마케팅 이야기] 브랜드블로그 만들기


ROCKETING BY ANDORPHINE





 녕하세요 로케팅 입니다. 아무래도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은데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온라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하는데요. 오늘은 ‘브랜드블로그’에 관한 이야기를 가져와봤습니다.


 브랜드블로그는 어떤 것인지, 주로 누가 왜 사용하는 것인지, 그리고 어떤 효과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볼까 해요. 같이 한 번 보시죠.





1. 브랜드블로그란?


 




 먼저 브랜드블로그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자면, 기업 또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한 칼럼, 자료, 취재 기사, 홍보물 등을 게시하는 웹 사이트라고 할 수 있어요. 이미 인지도가 높은 기업부터 인지도를 키우고자 하는 기업까지, 브랜드의 정체성만 명확하다면 모든 업태에서 운영이 가능하죠.


 특히 브랜드블로그는 브랜드의 가치를 입증할만한 공적인 자료를 주로 다루기 때문에 홈페이지 대신 활용이 되기도 하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영상, 기사, 카드뉴스,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 구성까지 가능해 소비자 유입률까지 높여주는 아주 건강한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 ▲ 예시 이미지 )



 그리고 약간의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마케팅이라고도 할 수 있죠. 우리 기업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소비자에게 ‘좋은 브랜드’ 또는 ‘좋은 제품’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그만한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장 매출을 올리기 위한 마케팅을 원한다!’ 하시는 분들께 이 마케팅은 권해드리기 어려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들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기업의 콘텐츠가 곧 기업의 활발한 행보로 보일 테니까요. 이 행보는 곧 ‘바이럴마케팅’으로 이어지게 될 거랍니다.





2. 바이럴마케팅이란?




‘어떤 기업이나 회사의 제품을 소비자의 힘을 빌려 알리려는 마케팅.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처럼 입소문이 나는 것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이메일 추천 따위와 같은 방법이 자주 사용된다.’   (우리말샘, 국립국어원)



 바이럴마케팅은 쉽게 말해 입소문을 활용한 마케팅을 말해요. ‘유행성’과 ‘퍼진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는 ‘바이럴’은 마케팅에서 아주 중요한 기법으로 활용되고 있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돈을 소중히 여겨요. 그래서 아무 것에나 돈을 쓰고 싶어하지 않죠. 이왕이면 증명되었고, 괜찮다고 이미 알려진 것에 값을 지불하고 싶어한답니다. 이러한 심리로 인해 같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거 괜찮더라!’, ‘여기 맛집이더라!’라는 정보를 굉장히 신뢰하게 되는 것이죠.


이와 관련하여 글로벌 정보분석기업 닐슨의 조사결과를 한 번 살펴보실까요?





3. 바이럴마케팅, 왜 필요한가?




 나에 대해 잘 아는 지인이 내게 추천하는 것은 아무래도 신뢰가 가기 마련이겠죠. 특히 공감대 형성은 아주 바이럴마케팅에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나와 같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아도 이 제품은 괜찮다! 그러면 그 제품을 다시 들여다보게 되는 것이죠.



 단지 브랜드블로그를 만들었을 뿐인데 어떻게 이런 연결고리가 생기냐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콘텐츠의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하거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를 이끌어볼 수가 있겠죠. 그 과정에서 여러분의 기업은 다른 기업보다 많은 정보를 전달하게 되었기 때문에 조금 더 신뢰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제품을 사용해본 소비자 중에서 ‘좋다’ ‘괜찮다’는 등의 의견을 가진 분들이 블로그나 sns를 통해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재가공, 재소비 하기도 한답니다. 단지 ‘좋았다!’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만으로도 또 다른 소비자를 이끌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의 힘은 아주 대단하답니다.




자, 오늘은 브랜드블로그와 바이럴마케팅에 대해 개념적인 설명을 드렸는데요. 다음에는 브랜드블로그의 레퍼런스를 한 번 살펴볼게요. 여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시라면 다음 내용도 기대해주세요!






2020. 03.

Editor : 양치킨